無我
고정불변의 독립적인 "나"라는 실체는 없다는 뜻.
몸과 마음의 작용(오온)이 조건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흐름일 뿐, 그 뒤에 변치 않는 영구적 자아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.